부산시설공단이 지하도상가를 찾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와 손잡고 ‘Age Up! Life Up! 건강 플러스(+) Day’를 정기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건강 복지 확대에 나섰다.부산시설공단이 지하도상가를 찾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와 손잡고 ‘Age Up! Life Up! 건강 플러스(+) Day’를 정기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건강 복지 확대에 나섰다.
이 프로그램은 매달 첫째 주 목요일마다 서면지하도상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비용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주요 검진 항목으로는 모세혈관 상태를 살피는 '조갑주름 검사', 스트레스 지수와 피로도를 확인하는 '뇌파·맥파 검사', 기본 혈압 및 체성분(인바디) 분석 등이 마련되어 있다.
부산시설공단이 지하도상가를 찾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지부와 손잡고 ‘Age Up! Life Up! 건강 플러스(+) Day’를 정기 운영하며 생활밀착형 건강 복지 확대에 나섰다.특히 이용객들이 시기별로 다양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3개월 주기로 항목을 변경해 다각적인 신체·정신 건강 관리를 돕는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종합건강검진, 국가검진, 예방접종 등 유용한 의료 정보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공단은 이동이 잦고 접근성이 뛰어난 지하도상가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고령층 등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동시에 상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까지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역 의료기관과 적극 협력해 맞춤형 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