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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F. Drake, ‘대영제국의 Legend’가 되다(3)
- 드레이크가 영국민에게 보여준 바다는 앞마당인 ‘도버해협’이나 ‘북해’가 아니었다. 그야말로 ‘세계의 바다’였다. 일개 부랑민 출신인 ‘해적선’ 선...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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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반도체 착시에 가려진 냉골, 내수경제 K자형 양극화의 경고
- 최근 발표되는 국가 경제 지표를 보면 묘한 위화감이 든다. 관세청과 기획재정부 수치상으로 한국경제는 명백한 상승 국면이다. AI반도체 수요 폭발에 힘입어 ...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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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F. Drake, ‘구국 영웅’이 되다(2)
- 구국의 영웅이 필요했던 변방의 가난한 섬나라 영국과 생존을 위해 대양을 품어야 했던 천출 해적 ‘프랜시스 드레이크(Francis Drake)’의 절묘한 만남은 1...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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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Robot시대가 오는 이유
- 산업용 로봇은 이미 한국 공장 곳곳에서 돌아가고 있었고 그런데 왜 2026년이 되어서야 이렇게 난리인 걸까?여기에는 네 가지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첫 번째 ...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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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F. Drake, ‘해지지 않는 나라’로 이끈 영웅(1)
- 필자의 ‘바다의 타임라인(time line)’ 세 번째로, 이번엔 ‘영국의 국민적 영웅’으로 일컫는 ‘프랜시스 드레이크’(Francis Drake, 1540~1596)를 ...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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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북극항로 시대, 해양수도 부산의 성공은 누가 만드는가?”
-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오는 2030년이 되면 북극항로가 완전히 열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개항 15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업 등 인프...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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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한국경제 반도체 착시에 가려진 냉골
-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IS) 전망치가 98.0에 머물며 4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고 있어 지금 한국경제는 거대한 ‘반도체 착시’에 빠져있다. 실제 현장...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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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독도, ‘과학 주권의 요새’ 되어야(5)
- 1948년 8월 15일, 자유대한민국이 탄생했다. 국토도, 국민도, 주권도 되찾았다. 비로소 나라다운 나라가 된 것이다. 그런데 ‘독도의 주권’은 여전히 몸살을 앓...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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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워커 장군이 남긴 마지막 유산...부경대, 글로벌 유엔교육 성지로 부상
- 이 학 춘• 유엔후손지원재단 사무총장• 동아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명예교수현충일의 엄숙한 아침, 부산 남구의 유엔기념공원에는 우리나라를 위해 ...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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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일제, 독도를 ‘훔친 이름’으로 바꾸다(4)
- 1697년 ‘독도’에 꽂았던 안용복의 ‘주권 깃발’은 200년이 지난 1905년, 일제(日帝)의 침탈과정에서 돌연 뽑혔다. 시대를 뛰어넘었을 뿐 안용복 때...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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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1,500원대의 환율시대?!
-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 안팎을 넘나들며 한국경제의 불확실성이 극에 달하고 있다. 과거 1,500원 돌파가 1997년 외환위기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처럼 국...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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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대기업 성과급 골고루 분배해야....
- 국가데이처의 통계에 따르면 1분기 국민 소득 격차가 6년 만에 최대치라고 한다. 이는 소득 상위 20%(5분위)와 하위 20%(1분위)의 격차를 나타내는 균등화 처분가...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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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근의 역사 에세이] 정을 나누는 사람의 향기
- 눈앞의 일상에서 시공간을 넘나드는 역사적 지혜를 만납니다. 부산경제신문이 부경대 사학과 전 교수이자 (사)국채보상운동 부울경 학술자문교수인 허태근 ...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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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안용복의 바다’, 동해 어장의 심장부(3)
- 필자는 2편에서 안용복(安龍福)을 천출에 대한 사회적 홀대를 애국적 기개와 자존심으로 승화시킨 ‘입지전적 인물’로, 에도막부 최고 실권자 관백(關...
-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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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바다의 끝에서 대륙의 시작으로: 부산의 ‘미싱 링크’를 찾아서
- 지방선거를 앞둔 부산의 도심은 ‘해양수도’라는 구호로 뜨겁습니다. 북극항로 개척과 HMM 본사 유치 등 바다를 향한 청사진이 선거판을 수놓고 있습니...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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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330년 전 ‘가짜 관복 입은 진짜 영웅’(2)
- 330년 전, 안용복(安龍福)이 입었던 ‘가짜 관복’은 그에겐 일생일대의 도박이었다. 안용복은 사노비(私奴婢)로 태어나 배 밑바닥에서 살갗이 헤지는 아...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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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중동전쟁의 경제적 해석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중동 전쟁의 충격 속에 글로벌(Global) 시장의 시선은 온통 미국과 이란의 종전(終戰)에 묶여 있다. 불안한 갈등 국면 속에서 협상...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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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근로자의날. 대한민국 노동의 그림자
- 국내 근로자의 1/4 가짜 노동자다.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의 근로자 1200명 대상 설문에 직급이 높을수록 가짜 노동이 많다는 조사와 통계가 우리 일터의 민...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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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6월 3일, 부산의 운명을 바꿀 ‘거인’을 선택하자
- 지방선거가 다가오며 부산은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시장은 단순히 행정 업무를 수행하는 관리자가 아니다. 부울경 행정통합이라는 ...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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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호르무즈發 뉴노멀, '유가 상한제'를 재평가해야 하는 이유
- 현재 우리 정부는 긴급경제조치권을 근거로 '유가 상한제(Price Ceiling)'를 시행 중이다. 경제학 교과서적 관점에서 가격 상한제는 공급 부족과 암시장 형...
-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