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 광안대교, 에너지의 날 맞이 소등 - 21~22일 이틀간 야간 소등 ​ - 랜드마크 소등으로 체감 효과 -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실천
  • 기사등록 2026-08-18 09:46:43
기사수정

제23회 에너지의 날 in 부산 행사 참여로 10분간 불을 끄는 광안대교 전경부산시설공단이 제23회 ‘에너지의 날 in 부산’ 행사에 동참해 오는 8월 21일과 22일 이틀간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일시 소등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에너지시민연대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소등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단은 8월 21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열리는 에너지의 날 당일(22일)에는 오후 9시부터 10분간 광안대교 경관조명을 끄기로 했다. 광안대교 소등은 짧은 시간이지만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는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제23회 ‘에너지의 날 in 부산’  포스터.그동안 공 공시설 전력 절감 등 친환경 경영을 이어온 공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광안대교 소등이 시민들에게 에너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제23회 에너지의 날 in 부산’은 광안리해변 일원에서 시민참여 캠페인, 체험부스, 별빛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8-18 09:46:43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BNK경남은행
고리원자력본부
부산광역시교육청_260130
2026 02 06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새해인사 배너
부산환경공단
최신뉴스더보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한국수소산업협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