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과 경가페 입상 어린이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BNK경남은행이 어린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가족과 함께 문화를 즐기는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 시상식을 열고 입상 어린이들에게 상장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9월 16일 본점 누리마당에서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제35회 BNK경남은행 미술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한 은행장과 임직원, 수상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BNK경남은행은 심사를 거쳐 대상 10명,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9명을 선정했다. 부문별로 BNK경남은행 은행장상, 경상남도지사상, 경상남도교육청 교육감상,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상, 경남메세나협회 회장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대상은 조서영 학생(봉덕초등학교)이 BNK경남은행 은행장상을 받았으며, 이규림 어린이(세화유치원), 하로희 학생(진해신항초등학교), 김시아 학생(김해모산초등학교) 등이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최우수상 10명, 우수상 9명을 비롯해 특선 90명, 입선 1,500명이 입상했다. 입상자 명단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상 어린이들의 유치원과 학교에도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우리 가족 여름 이야기’를 주제로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그린 작품을 공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미술대회와 함께 대면 방식의 야구관람행사를 병행하면서 경남·울산을 비롯해 서울·수도권, 대구·경북 등 전국 각지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했다.
지난 8월 1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과 야구관람행사’에는 어린이와 가족, BNK경남은행 임직원 및 가족 등 6,300여 명이 참가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 BNK경남은행 가족 문화 페스티벌의 주인공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입상을 통해 확인한 재능과 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크게 성장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