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홍보주간 「ㅎㅂㅎㅂ WEEK」 현장에서 내원객 대상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원장 김성수)이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병원 1층 로비와 지하 1층 문화홀에서 내원객 및 병원 구성원과 함께하는 홍보주간 행사인 ‘ㅎㅂㅎㅂ WEEK’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백홍보’, ‘해백행복’, ‘홍보해봐’, ‘한번해봐’ 등 다양한 초성 의미를 담아 기획된 이번 행사는 병원의 역사와 중증질환 치료 역량, 환자경험 메시지 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긍정적인 홍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병원 로비에서는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다룬 패널 전시가 열렸다. 로봇수술, 간이식, 암 다학제 진료, 암 환자 동행 서비스 등 해운대백병원이 강화해 온 핵심 진료 분야를 시각 자료와 핵심 문구 중심으로 구성해 내원객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참여형 퀴즈 이벤트를 병행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백병원 설립자인 백인제 박사의 인술제세 정신과 인제대학교 및 4개 백병원으로 이어진 역사를 소개하는 ‘백병원의 뿌리를 찾아서’ 패널 전시를 통해 병원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상급종합병원 도약을 향한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해백 오픈 토크쇼’에서 김성수 병원장이 병원의 미래 방향과 진료역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지하 1층 문화홀에서 진행된 ‘해백 오픈 토크쇼’에는 김성수 원장, 정원범 암센터장, 박상현 로봇수술센터장이 직접 참여해 병원의 발전 방향과 암 치료, 최신 로봇수술 트렌드 등을 내원객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병원 사내 서포터즈인 ‘해백홍보단’이 현장 운영 인력으로 직접 참가해 동선 안내, 포토존 지원, 공식 SNS 및 유튜브(해백TV) 채널 홍보 등을 도맡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수 해운대백병원 원장은 “이번 홍보주간은 해운대백병원의 뿌리와 현재의 의료 기술력, 그리고 미래 비전을 내원객 및 구성원과 함께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병원, 구성원이 자부심을 느끼며 함께 성장하는 우수한 의료기관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