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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약수 샘물(6)] 닭 울음소리를 닮은 톡 쏘는 탄산약수의 비밀
-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주왕산국립공원 자락에 자리한 '달기약수탕'이 120년 넘게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아온 탄산약수로 이름나 있다. 하탕·중탕·상탕·신탕 등 10개의 약수터가 개발된 이곳은 쥐라기 화강암에서 용출되는 탄산약수로, 최근 수질 분석에서는 칼슘과 스트론튬 등 미네랄 용존량이 세계 장수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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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FEZ, ‘인사이트 트립’ 개최… 청년 인재 성장 지원
-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 이하 경자청)이 지난 28일 동아대학교 유통·항만·물류 과정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탐방 프로그램인 ‘BJFEZ 인사이트 트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BJFEZ 인사이트 트립’은 지역 청년들이 동북아 물류·산업 현장을 직접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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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경남은행, 추석 맞아 경남도에 전통시장 상품권 3억 8100만 원 기탁
- BNK경남은행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온정을 나눴다. BNK경남은행은 28일 경남도청에서 ‘추석맞이 사랑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경상남도에 3억 8,100만 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과 BNK경남은행 김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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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대도심의 그늘, 상생 없는 민자사업의 비극
- 부산의 동서 축을 잇는 숙원사업,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가 지난 2월10일 개통됐다. 지하 40m 아래 뚫린 거대한 터널은 부산의 교통 지형을 바꿀 혁신의 상징이다. 하지만 그 밑바닥에는 공사비 폭등과 손실 부담을 둘러싼 공사 참여 업체 간의 날 선 갈등이 곪아 터지고 있다. 사업 2공구에 참여한 경동건설, 동성산업, 신화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