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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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타랩 곽수용 대표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조홍근)의 입주기업인 ㈜페이타랩(대표 곽수용)의 ‘패스오더’가 승승장구하고 있다.
페이타랩에 따르면, 5개월동안 어플리케이션 이용자 및 거래 건수가 매달 100%씩 증가했으며, 프렌차이즈업계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이 나면서 음식점 및 프랜차이즈 카페 등의 가맹계약도 약 500곳으로 확대됐다. 아울러 원거리, QR코드, NFC 방식을 이용한 주문결제 시스템인 ‘패스오더’ BM특허도 등록 되었다.
패스오더 서비스는 가맹매장과 손님들을 모바일상으로 이어주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이다. 앱 사용유저들은 앱 내에서 가맹매장의 정보와 메뉴를 확인하고 원거리주문과 매장 테이블에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며, 결제 즉시 가맹점주에게 주문정보가 전달된다. 이러한 서비스의 특성상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다 보니 유저들이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빠르게 제품을 받아갈 수 있다.
또한 점주는 손님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주문접수와 결제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다 보니 인건비절감, 회전율상승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페이타랩 곽수용 대표는 “스마트폰에 대한 접근과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패스오더’ 이용자들이 더 간편하고 접근 용이할 수 있도록 이용자들의 반응을 수시로 점검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 가능한 파트너십 체결도 확대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처럼 ㈜페이타랩의 성장을 지켜볼 필요가 있는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입주기업으로 센터 연계 비즈니스 매칭, B-START UP 매칭 지원을 통하여 핸즈커피, 카페위드 등 다양한 카페들과 연계협업 및 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로인해 창업 1년여만에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