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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의 프롬나드_바다 인재의 양성
- 서울내기 필자가 부산이 제2의 고향이 된 건 ‘부산수산대학교(현 부경대학교)’를 지원한 탓이다. 당시 서울 입시생에게 비친 이 대학은 ‘입학만 ...
-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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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의 프롬나드_바다는 부국강병의 지름길
- 예로부터 “바다를 제패한 나라가 세계를 제패한다.”라 하였다. 영국을 일컬어 흔히 쓰였으나 실은 스페인이 먼저였다. 거기에는 스페인의 이사벨 여...
-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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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한국 기업이 아니고 외국 기업이네
- 한국 기업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사실은 한국 기업이 아니고 외국 기업이다. 이처럼 한국 기업이 외국자본에 의해 팔려 가고 외국 기업이 한국에서 판을 치고 국...
-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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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처벌만으로는 안전도 산업도 지킬 수 없다
- “사고 한 번이면 회사가 사라질 수 있다.” 건설 현장에서 들려오는 이 말은 과장이 아니다. 경기 침체로 상반기 실제 공사액이 18.6% 급감하고, 대형 건...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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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이 몸이 죽어 통일이 된다면”
- 대일항쟁기에 이 몸이 죽어 대한민국이 독립된다면 여한이 없다는 독립운동가인 동시에 역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 박은식 선생, 이상용 선생은 독립운동...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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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의 프롬나드_현해탄의 애환
- 이번 호부터 몇 차례 ‘바다의 프롬나드’라는 제하의 글을 쓰려 한다. 다 아는 것처럼 ‘프롬나드(promenade)’란 말이 ‘산책’ 또는 ‘산...
-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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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성장동력과 재정 건전성
- 정부 예산안 728조 원 규모에 대해 여당은 성장동력 확보라고 주장하고 야당은 재정 건전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한다. 정부는 과도한 재정 팽창은 국가 신...
-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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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가을, 기차 타고 떠나는 가성비 시티투어 여행
- 세월이 흘러도 기차 여행에는 묘한 설렘이 있다.창밖으로 스치는 들녘의 바람, 차창에 비친 햇살, 그리고 철길의 리듬은 어느새 마음속 깊은 곳에 잠들어 있던...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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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AI시대, 한국은 무대의 주연인가 조연인가?
-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방한해 “AI 팩토리 시대”를 선언했다. 그는 한국을 아시아의 AI 제조 테스트베드로 삼겠다고 언급했지만, 이 발언은 우리에게...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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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아파트 공사비 분쟁, 입주민만 ‘희생양’이 되어야 하나?
- 부산 남구에 ‘더비치푸르지오써밋(이하 써밋이라 함)’ 아파트가 시행사인 조합과 시공사인 D 개발사 간 공사비 소송으로 야단이다. 지난해 1월, 준공해 이미...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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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정부의 과세정책
- 정부는 2025년 세법 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을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장기 과제로 검토하기로 했다. 이는 1997년 이후 공제액이 동결된 상속세가 자산 가...
-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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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밀물 썰물은 왜 두 번씩 생기나?
- 바다가 인류 삶에 제일 먼저 끼어든 건 아마도 밀물 썰물일 것이다. 때 되면 밀려와 바위에 앉아서도 낚시가 잘 되고 또 때 되어 밀려 나가면 드러난 갯벌에서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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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미국의 관세와 한국 경제
- 지난 7월 31일 한미 양국은 상호관세의 극적인 합의 소식을 전했다. 미국이 예고했던 상호관세 25% 부과를 15%로 낮추고 한국의 주요 수출 품목인 자동차도 15% 수...
-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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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바다 밑바닥이 움직인다.
- 본시 당대의 상식을 뛰어넘는 생각은 사람들에게 흔히 배척의 대상이 된다. 이미 이천오백여 년 전 플라톤의 ‘국가론’에서 지적되었고, 프랜시스 베...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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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미국 관세가 국내에 미치는 영향
- 미국 관세가 미 민주당의 법안 갈등으로 인해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악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한미 관세협상에서 한국이 불리한 위치에 놓...
-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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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바닷물은 왜 짤까?
- 옛부터 뱃사람들은 배에 물이 생명이었다. 먼바다에 나가 물이 떨어지면 곧 죽음이었다. 주변이 온통 물임에도 마실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마시면 더 목이 말...
-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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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되풀이되는 비극, 건설 현장 안전 패러다임을 바꾸자
- 지난 7월, 한국도로공사 고속국도 14호선(함양~창녕 구간) 공사 현장에서 포스코이앤씨 협력업체 노동자가 천공기에 끼어 숨졌다. 대표가 고개를 숙이고 공사...
-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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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바람과 파는 바다의 생명력이다
-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은 물의 높낮이를 없애고 평탄한 수면을 만들려 함이다. 강물이 흐르는 것은 이 때문이요, 바다에서 파(波)가 전파하...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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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물질만능에서 新思考로....
- 우리나라 신문이나 방송매체를 보고 듣는 것이 무섭다는 원로학자가 있다. 그는 2000년 대만교환교수로 10여년을 근속하다가 귀국해 부산동아대학교 법학전문...
-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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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어민과 해양연구) 바다는 어민(漁民)들에겐
- 생존 현장이다. 그물이나 낚시만 있으면 배 타고 바다에 나가 당장 먹을거리를 얻을 수 있어서다. 그러기에 뱃길은 곧 그들의 생존의 길이었다. 그러니 바다를...
-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