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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기고] 바다의 타임라인_1,200년 전 ‘장보고의 Great Legacy’(3)
[칼럼] 불안을 마시는 시대, '물'에 대한 신뢰를 묻다
[칼럼] 부산의 선택 ‘매뉴콘’, 제조업 르네상스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시론] 국내 아파트 전월세 인상?
[칼럼] 파병 요청과 우리의 자세
[칼럼] 이스라엘과 이란 - 친구에서 적으로 변한 역사
[칼럼] 고유가 고환율 어떻게 대처하나
[칼럼] 해양시대 북극항로와 부산의 꿈
[칼럼]대한민국의 ‘건국일’은 언제인가?
[칼럼] 코스피 급상승 한국경제는
[칼럼] 집값 폭등을 잡아라!
[전문가 기고] 바다의 프롬나드_대한민국에 ‘시민’은 왜 없나? (5)
[전문가 기고] 바다의 프롬나드_왜 그들은 그토록 ‘Liberty’를 갈구했나? (4)
[칼럼] 부산·경남 행정통합, 권한 없는 통합은 성공하기 어렵다
[전문가 기고] 바다의 프롬나드_美 독립전쟁과 동부 13주(3)
[전문가 기고] 바다의 프롬나드_美 건국 정신과 Puritans (2)
[전문가 기고] 바다의 프롬나드_美 건국 정신과 Pilgrim Fathers (1)
[칼럼] 동부산 교통 혁신, '기차 여행 전성시대'를 열다
[칼럼] ‘아틀라스 컴플렉스’에 갇힌 노후세대
[칼럼] 쿠팡과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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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유치 승부수”… 기장군, 안전성 검증·주민 설득 ‘투트랙 전략’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유치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기장군이 안전성 검증과 주민 설득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에 나섰다. 향후 입지 선정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주민 수용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기장군은 24일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
“SMR 속도 붙는다”… 원자력안전법 개정에 경남 ‘산업 도약 기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판도를 바꿀 제도적 전환이 이뤄졌다. 국회를 통과한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에 대해 경남도가 환영 입장을 밝히며, 글로벌 SMR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경상남도는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SMR 산업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
부산시, 다국어 데이터 융합으로 디지털 경제 도약 시동
부산시가 ‘데이터 융합’을 앞세워 글로벌 디지털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산업·도시 데이터를 결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전문 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부산시는 24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테...
“장바구니부터 급식까지”… aT, ‘AI 민생정책’으로 3년 연속 수상
공공정책에도 ‘AI 바람’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앞세워 3년 연속 정책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물가 부담 완화와 학교 급식 효율화 등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4일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한 ‘제15회 한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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