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어도 사진·숏폼 공모전’ 포스터.해양수산부는 8월 18일부터 10월 5일까지 국가어도정보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제8회 어도 사진·숏폼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외국인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0초 이내의 숏폼 영상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숏폼 부문에 생성형 AI 활용을 허용해 한층 다채롭고 창의적인 작품 출품이 기대된다.
제7회 대상 사진(봄의 어도)심사를 거쳐 대상 1점, 최우수상 3점, 우수상 6점, 입선 20점 등 총 30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총 1,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어도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공모전이 어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아름다운 명소가 될 수 있는 어도에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