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환경공단은 지난 4일 수영사업단과 5일 강변사업단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및 소통 프로그램인 ‘CEO가 간다! 기프트럭(Gift-luck) 출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부산환경공단(이사장 이근희)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현장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4일 수영사업단과 5일 강변사업단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및 소통 프로그램인 ‘CEO가 간다! 기프트럭(Gift-luck) 출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장 근로자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이근희 이사장은 직접 커피트럭에서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인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 신고 등을 안내하며 현장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현장 근로자 총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이근희 이사장은 직접 커피트럭에서 시원한 음료를 전달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인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 신고 등을 안내하며 현장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
부산환경공단은 지난 4일 수영사업단과 5일 강변사업단에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및 소통 프로그램인 ‘CEO가 간다! 기프트럭(Gift-luck) 출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단은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0분 이상 휴식을 보장하고, 시원한 물과 냉방장치를 제공하는 등 폭염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임직원과 협력업체 근로자 모두의 온열질환 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근희 부산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의 가장 큰 자산인 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폭염에 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해 안전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