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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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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중동 리스크 선제 대응… 공급망 흔들림 ‘현장 점검’ 강화
부산항만공사가 중동 지역 긴장 장기화에 대비해 항만 운영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물동량 변화와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 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선제 대응에 착수했다.부산항만공사(BPA)는 1일 공사 중회의실에서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
2026-04-02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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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선전서 ‘글로벌 투자 레이더’ 가동…배후단지 유치전 본격화
부산항만공사가 중국 선전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글로벌 첨단 제조·물류기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를 동북아 물류 허브로 키우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31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중국 선전에서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
2026-04-01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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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앞두고 ‘중국 심천’ 정조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외교 본격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중국 심천에서 대규모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며 대중(對中) 경제협력 강화에 나섰다. 첨단 제조·ICT 중심지인 심천과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부산항 기반 물류 허브의 경쟁력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한중 산업 협력의 새로운 접점을 모색했다는 평가다.부산...
2026-03-31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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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생애 첫 인턴 동시 채용”… 부산항만공사, 청년 취업문 넓힌다
부산항만공사가 정규직 채용과 ‘생애 첫 인턴’ 프로그램을 동시에 추진하며 인재 확보와 청년 일자리 확대에 나섰다. 경력과 신입을 아우르는 채용과 함께, 공공부문 경험이 없는 청년들에게 첫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이중 전략이 눈길을 끈다.부산항만공사는 2026년 상반기 정규직 16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
2026-03-31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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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유럽 물류 거점 공략 본격화
부산항만공사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유럽 진출 한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물류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공급망 불안 대응에 나섰다. 현지 물류 애로를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며 K-기업 수출 경쟁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현지시간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주요 수출·물류 기업 10여 ...
2026-03-30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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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5만 평 잡아라”…부산진해경자청, 미음외투지역 투자유치 총력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미음외국인투자지역 잔여 부지를 두고 글로벌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약 5만 평 규모의 마지막 가용 부지를 놓고 첨단 제조업과 미래 모빌리티 기업을 겨냥한 전략적 투자유치에 본격 나선 것이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은 부산 강서구 미음지구에 위치한 외국인투자지역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
2026-03-30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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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자청, 22주년…“글로벌 물류·비즈니스 허브로 재도약”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22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집약하고, 글로벌 물류·비즈니스 허브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AI 기술을 활용한 청가 발표와 함께 향후 전략을 제시하며 동남권 경제성장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은 27일 청사 1층에서 입...
2026-03-27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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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극항로 시대 ‘첫 닻’ 올렸다
부산항만공사가 북극권 진출을 위한 국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서며 ‘북극항로 시대’ 선점을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노르웨이 트롬쇠항과의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북극경제이사회(AEC) 가입을 계기로 부산항의 글로벌 해운 전략이 한층 확장될 전망이다.부산항만공사는 현지 시각 3월 24일, 노르웨이 북부 도시 트롬쇠에서 항...
2026-03-26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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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동1지구 정상화 ‘시동’… 아라미르 골프장, ‘진해신항CC’로 재출발
장기간 표류해 온 웅동1지구 개발사업이 골프장 정상화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재가동에 들어간다. 민간 중심 사업의 한계를 넘어 공공이 직접 운영에 나서는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진해신항CC’ 개장이 지역 개발 정상화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은 웅동1지구 내 골프장(기존 아라미르 골프장)이...
2026-03-26 김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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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공항배후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첫발’
거제 공항배후도시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가 본격 시작됐다.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동남권 미래 성장거점 구축이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BJFEZ)은 24일 거제시 해양플랜트산업 지원센터에서 ‘거제 공항배후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
2026-03-24 김두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