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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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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항만 인근 지역 복지 지원 사업 계속 추진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인근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사회공헌사업'을 2025년에도 이어간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2021년부터 부산시 중구, 동구, 영도구, 남구의 4개 지자체와 복지기관과 협력하여 매년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별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BPA는 4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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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성공적 마무리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정부는 매년 12월부터 다음 해 3월까지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고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BPA는 작년 12월, '부산항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이행계획'을 수립하고 항만 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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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안전보건경영방침 노사 공동 선포
부산항만공사(BPA)가 송상근 사장 취임 후 첫 월례 조회에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노사 공동으로 선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안전보건경영방침은 안전사고 근절, 위험성 평가, 자발적 안전 문화 조성, 건강 증진 활동 추진, 안전 사각지대 해소, 협력적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등을 핵심 사항으로 담고 있다. 특히 노사 간 긴밀한 협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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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주요 건설현장 안전 점검 실시
부산항만공사(BPA)는 3월 28일, 송상근 사장 주재로 부산항 신항, 감천항, 자성대부두 등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는 최근 잇따른 국내 건설현장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송 사장은 부산항 신항 북컨테이너 2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신항 및 진해신항 개발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각 현장의 위험 ...
경제 / 해양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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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 4천만원 전달
BNK경남은행이 지역 사회에 희망을 전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5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4천만 원을 납부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과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각종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김태한 은행장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희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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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가맹점 결제대금 계좌 변경 이벤트...MZ 쿠폰부터 컨설팅까지
BNK부산은행이 가맹점 결제대금 입금계좌 신규 등록 고객을 위한 '사장님 힘내세요~ 가맹점 응원 이벤트'를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이벤트는 부산은행 계좌로 가맹점 결제대금을 처음 받거나 타 금융기관에서 부산은행으로 계좌를 변경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최대 3만 원 상당의 캐시백이 지급된다.추첨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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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지하철역에 디지털 점포 '디지털플레이스' 열어
부산은행이 부산 지하철 2호선 수영~광안역 지하상가에 '디지털플레이스'라는 이름의 미래형 디지털 점포를 2일 개설했다. 이 점포는 디지털기기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화상상담창구인 '디지털데스크'와 고객이 직접 조작하는 '스마트텔러머신(STM)'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마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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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 창립 36주년 맞아 사회공헌 활동 전개
기술보증기금이 창립 36주년을 맞아 '사회 공헌 데이'를 개최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보는 이날 재난지원, 취약계층 지원, 교육 기부, 지역상생 등 4가지 테마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먼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임직원 모금액 등 3000만 원을 대한적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