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3일(수),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VVIP 고객 100명을 초청해 ‘AI 시대, 부의 지도는 어떻게 바뀌는가’를 주제로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했다.BNK부산은행이 인공지능(AI) 시대의 자산관리 전략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리미엄 세미나를 열고 고액 자산가 고객과의 맞춤형 금융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급변하는 투자 환경 속에서 AI가 가져올 산업·자산시장 변화와 미래 투자 방향성을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BNK부산은행은 13일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VVIP 고객 100명을 초청해 ‘AI 시대, 부의 지도는 어떻게 바뀌는가’를 주제로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기술 확산과 글로벌 경제 환경 변화 속에서 고액 자산가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산관리 방향성과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는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이자 과학기술공제회 이사로 활동 중인 김영익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김 교수는 ▲AI 시대 금융시장 변화 ▲글로벌 자산시장 전망 ▲변동성 장세 대응 전략 ▲AI 기반 자산관리 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AI 혁명이 산업 구조와 자산 흐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하며 향후 투자 지형 변화 가능성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또한 변동성이 커지는 금융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새로운 투자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전략적 방향도 함께 소개됐다.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3일(수),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VVIP 고객 100명을 초청해 ‘AI 시대, 부의 지도는 어떻게 바뀌는가’를 주제로 프리미엄 세미나를 개최했다.부산은행은 최근 자산관리 시장에서 고객 맞춤형 WM(자산관리)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단순 금융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생애 전반의 자산 설계와 투자 컨설팅 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최재영 부산은행 WM·연금그룹장은 “진정한 자산관리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삶과 미래 방향까지 함께 고민하고 설계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WM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지역 대표 자산관리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해 상·하반기에 이어 올해도 VVIP 고객 대상 프리미엄 세미나를 이어가고 있으며, 자산관리·세무·부동산·투자 컨설팅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