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부산경제신문/정석근 기자]
전역장병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19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가 참가해 장병들의 취업을 지원했다.
센터는 최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국방부가 주관하는 ‘2019 전역예정 장병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
국방부는 일자리위원회, 고용노동부 등 11개 부처 및 공공기관과 6개 경제 단체 및 기업들의 후원을 받아 진행했고, 전역 예정 장병 2만여 명을 대상으로 각 기업 등이 취업희망자를 물색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이번 취업박람회 참석을 통하여 육군, 공군, 해병, 의경 등 전역 예정 장병 및 간부를 대상으로 신규 국적부원 양성 프로젝트 사업을 홍보 및 선원직 매력화 등을 어필했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관계자는 “구인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운선사를 위하여 전역 예정 장병들을 신규 선원(부원)으로 유입시켜 해운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