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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도심 속 나무 심기로 녹색 공간 확대 박홍식 기자 2025-04-04 08:09:10

부산시설공단이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부터 7일까지 부산 도심 4곳의 공원과 유원지, 도시고속도로 녹지대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한다.


첫날인 3일에는 부산 시민과 공단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와 함께 황칠나무 묘목 등 4종 150주를 심었다.


이번 행사는 북항 친수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 유원지 내 유휴부지와 화단, 도시고속도로 번영로 등에서 진행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도심 속 유휴지에 나무를 심어 녹지를 늘리고 탄소 흡수원 확보에 나서겠다"라며 "2050 탄소중립 실현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3일 북항 친수공원과 번영로를 시작으로 4일에는 금강공원과 부산 어린이대공원, 7일에는 태종대 유원지에서 각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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