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방범 활동후 기념 모습
부산진구 재향군인회(회장 노재현)은 여성회와 향군회원과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와 협력해 서면 일대에서 야간 방범 순찰을 벌였다. 이번달은 특별히 범천동 일대 개발지역 지정구역으로 빈집이 많아서 원주민이 떠난 취약지역 지역 위주로 방범 활동을 실시 했다.
재향군인회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단체로서 생활밀착하는 차원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월1회 목표를 설정해서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서면지구대 관계자는 '지역향군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순찰은 경찰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방범 활동에 큰힘이 됐다면서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가 더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