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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빈주연 기자]


BNK경남은행 삼천포지점이 27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풍기 100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선풍기는 코로나 상황에 무더위와 열대야가 더해지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들의 건강과 안전한 삶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분돼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삼천포지점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및 구호물품 기탁을 포함한 각종 사회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금융기관이다.


김성수 지점장은 “BNK경남은행을 향한 사천시민의 성원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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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28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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