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택시기사 만취한 여자 손님 여관으로 끌고가 휴대폰 찍어 - 옷 벗긴후 신체부위 찍어 협박-
  • 기사등록 2007-04-19 00:00:00
기사수정
부산동래경찰서는 만취한 고객을 여관으로 끌고가 옷을 벗겨 촬영하고 이를 이용해 성관계를 요구한 택시기사 김모씨(48·가야동)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 했다.

택시기사 김씨는 지난 1월 10일 새벽4시경 술에 취해 승차한 김00씨(여·37·온천동)를 여관으로 끌고가 옷을 벗기고 중요신체부위를 자신의 휴대폰으로 찍어 성관계를 요구하는 등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택시기사 김모씨가 찍은 사진으로 지속적인 성관계를 요구한다는 피해자의 신고로 진술을 확보해 검거했다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07-04-19 00:00:0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BNK경남은행 배너_리뉴얼
부산시설공단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기술보증기금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동양야금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