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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살아있는 생명체다. 바다에서 해류는 왜 생기나?
[칼럼]새 정부의 부동산 대책
[기고]대통령의 첫째 책무는 국익과 민생이다
제2회 연제구피클볼협회장기 피클볼대회 개최
‘Freedom’과 ‘Liberty’의 차
BNK부산은행,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 강화
부산도시공사 박세은 선수, 한국실업양궁 동메달 획득
바다를 경제 공간으로 활용하자. 바다를 사막화하는 「백화현상」
부산소방재난본부, 저소득층 화재피해 지원 강화 나선다
국가정체성의 확립이 시급하다
바다를 경제 공간으로 활용하자. 바다의 암(癌) 덩어리, 「쓰레기 섬」
[칼럼]세계평화를 위한 새 교황 레오 14세
[기고] 챗GPT 시대, 교육 패러다임의 대전환
바다를 경제 공간으로 활용하자. 야누스와 같은「태풍」의 두 얼굴
바다를 경제 공간으로 활용하자. 양식장의 악령(惡靈) 「적조(赤潮)」
바다를 경제 공간으로 활용하자. 「망간단괴」, 심해저의 황금 광물
부산북부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학생 선수들 격려
제1회 부산 학생 건축 공모전 개최
오사카 엑스포 실패, 부산 경제 타산지석 삼아야
악취와 악취방지법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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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유치 승부수”… 기장군, 안전성 검증·주민 설득 ‘투트랙 전략’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유치를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기장군이 안전성 검증과 주민 설득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에 나섰다. 향후 입지 선정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주민 수용성’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기장군은 24일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
“SMR 속도 붙는다”… 원자력안전법 개정에 경남 ‘산업 도약 기대’
소형모듈원자로(SMR) 산업의 판도를 바꿀 제도적 전환이 이뤄졌다. 국회를 통과한 원자력안전법 개정안에 대해 경남도가 환영 입장을 밝히며, 글로벌 SMR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경상남도는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원자력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SMR 산업 활성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
부산시, 다국어 데이터 융합으로 디지털 경제 도약 시동
부산시가 ‘데이터 융합’을 앞세워 글로벌 디지털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다국어 언어 데이터와 산업·도시 데이터를 결합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전문 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겠다는 전략이다.부산시는 24일 오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외국어대학교, 부산테...
“장바구니부터 급식까지”… aT, ‘AI 민생정책’으로 3년 연속 수상
공공정책에도 ‘AI 바람’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생활 밀착형 인공지능 서비스를 앞세워 3년 연속 정책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물가 부담 완화와 학교 급식 효율화 등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4일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한 ‘제15회 한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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