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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경 카드업계 최초의 사회 기부형 기프트카드인 유니세프 기프트카드가 판매된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오는 6월경 판매예정인 유니세프 기프트카드는 카드업계 최초의 사회 기부형 기프트카드로 사용금액의 일정률을 부산은행이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되며 전 세계 각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되어진다.
카드종류는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권 등 총 다섯 종류로 해당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는 선불카드 형식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성세환 부산은행장은“ 나눔으로 함께 하는 행복한 금융을 경영슬로건으로 정하고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지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