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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관문 ‘우동항’ 정비 추진
- 시비 5억 원 투입 어항 기능 확대
부산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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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3-1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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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관광도시 해운대의 관문인 우동항을 깨끗하고 쾌적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5억 원의 시비를 투입해 관광도시 해운대의 관문인 우동항(우동 1399번지 일원)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우동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올해 안에 어항 내에 무단점용하고 있는 불법시설물을 정비하고, 어구창고와 어선수리소 이전, 물양장과 어업인회관을 정비해 어항 내 선박 계류시설을 확충한다.
장기적으로는 어업인 요구와 여건변화에 따라 2020년까지 어항․관광․해양레저 기능이 결합된 ‘해양 관광 복합형 어항’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양도시 부산의 이미지를 높이고, 해양레저와 해양관광문화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도심 친수공간을 확보해나갈 예정이다.
우동항 정비사업 계획이 알려짐에 따라 일부 어민들은 어항 부지가 좁아질 것으로 판단해 우동항 정비사업을 반대하고 있는데 이는 오해에 불과하다.
불법시설물을 정비하고 분산돼 있던 시설을 깔끔하게 이전해 오히려 어항 부지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물양장 시설을 확장해 선박계류시설을 확충하기 때문에 정비사업으로 인해 어항 기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어항을 무단점용해 온 이들의 반발도 심한데 어촌․어항법에 따라 점사용허가를 얻지 못한 무단점유 시설물은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정비할 방침이다.
해운대구는 우동항 정비사업 추진으로 선박계류시설이 확충되고 어업인 편의가 증대되는 만큼 어업인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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