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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근로사업장.전용목욕탕 24일 기공
- 석대동 정관신도시 연결도로변 올해 10월 준공 예정
이경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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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2-02-2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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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는 석대동에 장애인근로사업장과 전용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는 지난 24일, 1만 7천여 명 해운대 거주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애인 근로사업장’과 ‘전용 목욕탕’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석대동 429번지 정관신도시 연결도로변에 건립되는 장애인근로사업장은 국.시비 등 총 2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1천2백63㎡,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지어진다.
주요시설로 작업장과 전용목욕탕,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이 들어선다. 오는 10월에 준공해 비영리법인에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작업장은 장애인들이 일을 하면서 재활하는 ‘직업재활시설’로, 3급 이상 중증장애인 30여 명이 일하게 된다. 일정한 임금도 지급해 장애인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재활효과도 거둘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장애인들의 취업을 도울 직업훈련도 실시할 방침이다. 전용목욕탕도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바, 미끄럼 방지시설 등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목욕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완비한다.
해운대구는 장애인들의 오랜 희망이었던 작업장과 목욕탕을 건립하기 위해 지난 2009년 건립계획을 수립, 부지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이번에 결실을 보게 됐다.
오는 10월 장애인근로사업장과 전용목욕탕이 문을 활짝 열면 장애인 복지 수준이 높아지고 평소 대중탕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들의 삶의 질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기반 마련과 복지 서비스 확대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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