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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라가 다문화 노래자랑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아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헤라는 지난 10월 29일 전북 익산시 소재 중앙매일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1년 다문화가정 노래자랑 및 말하기 대회에 참석했다.

행사는 익산시민뉴스와 중앙매일시장 번영회 측이 공동으로 주최해 열렸다. 이날 대회의 심사위원장을 맡은 헤라는 초대가수로 무대에 올라 히트곡 ‘첨밀밀’, ‘천년동안’, ‘몽중인’과 영화 ‘타이타닉’ OST를 불렀다.

참가자 50여명과 현장에 모인 관람객 300여 명은 헤라를 향해 뜨거운 박수갈채로 호응했다.

경연을 마친 후 발표된 심사결과 노래대회 1등은 엘마(필리핀), 2등은 나타팍(태국), 3등은 오롱로드나에(필리핀)가 차치했으며, 말하기대회 1등은 마이티탄(베트남), 2등은 장해선(베트남), 3등은 누엔녹루엔(베트나), 다복상은 송영방(중국) 등이 수상했다.

헤라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획된 이번 노래자랑대회의 취지에 만족감을 표하며 흔쾌히 참석했다. 앞서 헤라는 아리랑TV의 전국 다문화가족 노래자랑대회와 경남세계다문화예술제 의 심사위원으로 나선 바 있다.

현재 헤라는 3집 음반 발매를 목표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으며, 한국다문화예술원장과 세계다문화예술단 예술감독, 여성가족부 사이버멘토링 대표멘토, 한국멘토링협회 홍보대사 활동 등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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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0-3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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