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LG전자, 뉴욕·런던 전광판 통해 ‘기후행동’ 메시지 전파 - 세계 환경의 날 맞아 UNEP 캠페인 영상 상영 - 국내외 28개 사업장서 해변·하천 정화, 나무심기 등 환경보호 활동 전개
  • 기사등록 2026-06-08 17:17:15
기사수정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는 오는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설치된 옥외전광판을 통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LG전자가 세계 주요 도시의 옥외전광판과 글로벌 사업장을 무대로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호 실천 확산에 나섰다.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의 대표 명소에서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한 공익 캠페인 영상을 상영하고, 국내외 사업장 임직원들은 해변 정화와 나무 심기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는 오는 1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와 영국 런던 피카딜리광장에 설치된 옥외전광판을 통해 유엔환경계획(UNEP)이 제작한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영상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산불과 폭염, 빙하 감소 등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위기 상황을 조명하고, 재생에너지 전환과 산림 복원 등 대응 방안을 소개한다. 특히 ‘지금 기후행동에 나설 때(#NowForClimate)’라는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LG전자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LG 희망스크린(LG Hope Screen)’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LG전자는 지난 2011년부터 뉴욕과 런던의 대형 전광판을 활용해 국제기구와 비정부기구(NGO)의 공익 캠페인 영상을 꾸준히 소개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해 왔다.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은 전광판 캠페인에만 그치지 않는다. LG전자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전 세계 28개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남 창원 LG스마트파크 임직원들은 최근 진해해양공원 일대에서 해변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 임직원들은 인근 하천에서 수질 개선을 위한 정화 활동에 참여해 오염물질 제거에 힘을 보탰다.


해외 사업장에서도 환경보호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폐가전제품 수거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멕시코 법인은 나무 심기 활동을 펼쳤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사업장 인근 해변에서 산호초를 심어 해양 생태계 복원에 나설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글로벌 사업장을 중심으로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6-06-08 17:17:15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고리원자력본부
부산광역시교육청_260130
2026 02 06 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한국전력공사 부산울산본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시설공단
부산교통공사 새해인사 배너
부산환경공단
최신뉴스더보기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한국수소산업협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