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조 기자
울산의 대표 축제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300만 송이 장미꽃으로 꽃잔치를 벌이고 있다.
22일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장미꽃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 축제는 25일까지 장미 경관뿐 아니라 공연·야간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체류형 정원축제’로 꾸며져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