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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중기청, 벤처천억기업 부.울지역 29개 선정 - 신규 천억 돌파 기업 7개 (부산 5, 울산2) 신규 진입
  • 기사등록 2011-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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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중소기업청(청장 김흥빈)은 2010년도말 기준으로 매출 1천억원 이상을 올린 벤처기업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그간 기업의 혁신노력, 벤처지원정책,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2010년도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한 부산.울산지역 벤처기업은 전년 대비 6개(26%) 증가한 총 29개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 1천억 원 달성 기업으로 부산지역 (주)유니크, (주)성일에스아이엠, (유)대동, 진양금속(주), (주)이엔케이 등 5개사와 울산지역 (주)세진메탈, 한주금속(주) 등 2개사가 새롭게 진입했다.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는 벤처천억기업 실태조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매진하고 있는 초기벤처기업과 예비창업자에게 역할모델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이다. 더불어 벤처천억기업들의 국가경제 기여에 대한 노고를 홍보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

조사방법은 벤처확인제도 시행(‘98)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46,532개사)을 대상으로 신용평가회사가 보유한 2010년말 기준 재무정보를 활용해 매출 1,000억 원 이상 벤처기업을 추출하고 있다. 또 벤처천억기업 진입 시까지의 성공요인 등 정성적인 부분은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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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07-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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