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댄싱 in 서면 Sky-Beat’를 주제로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부산진구가 거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3월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열고,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비트박스와 디제잉, 댄스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문화 공연을 선보인다.
부산진구는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댄싱 in 서면 Sky-Beat’를 주제로 「서면 차 없는 거리 문화로 채우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거리 문화예술 공연을 활성화하고 도심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비트박스와 디제잉 무대로 시작되며, 이어 부산에서 활동하는 전문 댄스팀이 참여해 K-POP, 힙합, 왁킹 등 다양한 장르의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별도의 의전행사 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시민과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거리 문화 행사로 꾸며진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서면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거리 공연을 통해 색다른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거리 문화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