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식물원은 지난 지난 4일 주한 대사 배우자 모임인 Garden Club 회원들이 식물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관람했다고 밝혔다.주한 대사 배우자 모임 ‘가든클럽(Garden Club)’ 회원들이 거제식물원을 찾아 정글돔과 진틀리움, 야외정원을 둘러보며 거제의 자연환경을 체험했다. 이번 방문은 거제 주요 관광자원을 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식물원은 지난 지난 4일 주한 대사 배우자 모임인 Garden Club 회원들이 식물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거제 탐방 지원 요청에 따라 마련됐으며, 호주·캐나다·튀르키예·네덜란드·일본·슬로베니아 등 6개국 외교관 배우자와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방문단은 거제식물원의 대표 시설인 ‘정글돔’과 ‘진틀리움’을 차례로 둘러보며 다양한 열대식물과 전시공간을 관람했다. 특히 야외정원에 식재된 금목서와 은목서, 애기동백나무 등 수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거제의 온화한 기후와 식재 특성에 주목했다.
거제식물원은 지난 지난 4일 주한 대사 배우자 모임인 Garden Club 회원들이 식물원을 방문해 주요 시설을 관람했다고 밝혔다.거제시는 이번 방문이 거제식물원을 비롯한 지역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외교가 네트워크를 통한 자연스러운 홍보 효과도 기대하는 분위기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방문이 거제식물원과 지역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소개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빛 정원은 언어가 달라도 통하는 공간이다. 이번 만남이 단순한 견학을 넘어, 거제를 다시 찾는 발걸음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