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본부가 창립11주년을 맞아 성실납자와의 초청간담회를 가진다.(사진은 성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박병태)는 창립 11주년을 맞아 이달 20일부터 30일 사이에 지역본부 및 부산, 경남, 울산지역 29개 지사에서 '보험료 성실납부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해 건강보험제도를 소개하고 감사의 표시로 감사장을 전달한다.
초청대상은 어려운 경제여건 가운데도 최근 3년간 보험료를 성실하게 납부한 자 중 425명(지역가입자 212명, 사업장 대표자 213명)을 선정했다.
공단은 이 행사를 통해 보험료 납부의식을 고취하고 성실납부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태 본부장은 "건강보험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배경에는 보험료를 성실하게 납부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다"며,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가지고 있는 우리 건강보험제도가 재정안정을 도모하면서 국민에게 보장성확대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성실납부가 관건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