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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문화연구회 회장 한효섭필자는 1960년대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석사를 경영학과 교육학을 하였다.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그 외에도 전경련과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중소기업 및 노인교육 등을 공부하고 연구하였으며 경성대학원과 미국 컬럼비아 퍼시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와 정치학 박사 공부와 연구를 각각 하였다. 약 60년 이상을 학교에서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최선을 다했다. 60년 이상 학교를 가까이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2가지 기억이 남는 것이 있었다. 그중 하나는 1970년대 이한빈 교수의 만남이다. 그때 이 교수는 대한민국의 가장 큰 두 가지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으면 한국은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진정한 한국의 지도자이고 영웅이라고 했다. 


 그 첫째가 "국민적 합의를 어떻게 이룰 것이냐?"이다. 또 한 가지는 "노사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따라 대한민국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했다. 특히 노사문제에 있어 노동조합 즉 노조의 횡포와 노조세력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 했다. 그 당시에 오늘날처럼 노조 문제와 국민적 갈등이 이렇게 심각할 줄은 몰랐지만, 그때 그 말이 항상 머리를 떠나지 않고 있었다. 50년 전 경제학 교수의 예언과 오늘의 현실이 너무나 적중하다. 뚜렷한 해결책도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 해결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 해결책은 젊은이 너희들이 해결해야 할 몫이라고 했다. 


 그런데 아직 그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국민적 합의는커녕 국민 갈등과 분열은 더 심화되고 노조 문제해결은커녕 민노총과 전교조 같은 극성 노조 세력은 국가권력을 좌지우지할 정도로 막강해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운명은 어떻게 될까? 국민적 합의와 노조 문제는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해결할 몫이다. 우리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여 해결해야 할 숙제인 만큼 깊은 반성과 성찰로서 사리사욕과 탐욕과 집단이기주의와 권력욕에 집착한 무능한 위정자와 지도층과 지식인의 각성과 이타심과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한국인의 정체성과 한얼홍익인간의 정신으로 국민통합과 화합 그리고 국민이 단합하고 애국심과 애민정신을 가지고 모든 국민이 감당하고 해결해야 할 우리의 몫이라 생각한다. 우리 함께 노력하여 국민적 합의와 강성노조문제를 해결하자고 간절히 호소한다.


NGO 한얼공동체 총재 

부산 한얼인 한효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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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27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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