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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경남 관광기업 지원센터 주관으로 '경남 관광 비즈니스 밋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광 스타트업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만든 것으로, 센터의 '오픈 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통해 발굴된 업체들이 지역 축제와 연계해 실증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센터는 9~10월 거창, 부산, 의령 등 지역 축제와 협력해 10개 스타트업의 참여를 지원했다. 현장 체험과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거창 캠핑장에서는 종이 드론 만들기, 크림치즈 곶감 만들기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이틀간 약 310명의 체험객을 유치하고 1,2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 부산 다대포 해변공원과 의령 서동생활공원에서는 수공예 체험, 로컬 자원 활용 굿즈 제작 등 5개 업체가 관광객 체험과 지역 홍보를 위한 팝업형 부스를 운영했다.


관광 기술과 지역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축제 현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확장하고, 스타트업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스타트업에게 판로 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축제의 콘텐츠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스타트업의 협력을 강화해 매출과 모객 성과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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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14 00: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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