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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가 오는 15일 열리는 제20회 부산불꽃축제에 대비해 시민 안전 수송을 위한 특별 대책을 발표했다.


공사는 축제 당일 광안리 해수욕장 인근 역들의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열차 증편 및 안전 인력을 추가로 배치할 계획이다. 이병진 사장은 5일 비상 상황실에서 분야별 대책을 점검한 후, 광안역, 금련산역 등 주요 역을 방문해 시민 안전을 강조했다.


축제 당일 1~3호선 열차는 총 200회 증편되며, 배차 간격은 행사 전후로 단축된다. 변경된 시간표는 공사 홈페이지와 앱, 역사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43명의 인력을 투입하며, 이들은 주요 역과 환승역에 집중 배치돼 승객 안내와 질서 유지, 장애 복구를 담당한다.


같은 날 벡스코에서 지스타 2025가 열려 수영역에 혼잡이 예상된다. 공사는 환승 승객들에게 외부 출구를 통해 도보로 이동할 것을 권장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광안역 대신 인근 역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역사 내 인파가 급증할 경우 단계별로 승객 진입을 통제해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병진 사장은 "부산불꽃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안전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현장 안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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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7 00: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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