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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산악 레저 특구 신규 지정...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기대
  • 기사등록 2025-11-05 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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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지역 특화 발전 특구 위원회에서 '해양산악레저특구'로 신규 지정됐다고 발표했다. 


특구는 동구 일산 해수욕장과 울주군 영남 알프스 일대를 아우르는 총 73㎢ 규모로, 해양과 산악 자원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광 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해양·산악 레저 스포츠 거점 공간 조성, 관광 콘텐츠 개발, 브랜딩·마케팅 사업 등이 추진되며, 울산시는 이를 통해 레저·스포츠·문화·산업이 융합된 체류형 복합 관광도시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최근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등재와 동구의 '해양 레저 관광 거점' 선정으로 특구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울산시는 2023년부터 동구·울주군과 협력해 특구 지정을 준비해 왔으며, 이번 지정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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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11-05 01: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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