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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시장 홍태용)는 지난 19일 흥동 일원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이 이뤄졌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기온이 높고 벼 출수기가 빨라지면서 수확 시점이 전년보다 약 일주일 가량 앞당겨졌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조생종 조평벼로 병해에 강하고 밥맛이 뛰어나다. 수확한 벼는 김해시농협공동사업법인에 전량 출하돼 추석 전 햅쌀로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긴 폭염과 이상기후로 인해 벼 생육환경이 좋지 않았지만 별 탈 없이 수확을 마쳐 다행”이라며 “벼 수확기가 끝날 때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류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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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8-21 0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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