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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에 선정된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사업지 등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현장점검에는 김근호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관을 비롯한 경상남도, 창원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추진사항을 점검하였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은 영호남 시도를 연계한 광역관광 개발로 지역관광 활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월에 선정된 바 있다. 선정된 창원특례시의 사업은 △한류테마 관광정원 조성 △K예술 마실섬 네트워크 구축 △근대 박물관마을 관광명소화 △진해 벚꽃로드 관광경관 명소화 △진해 해양익사이팅빌리지 조성사업 등 총 5개로, 총 1433억원 중 국·도비가 863억원에 달한다. 


 김 정책관은 이날 해양신도시 일대에 조성될 한류테마 관광정원 사업지 등을 둘러보며 “지자체에서 남부권 사업 조기 착공에 힘써 주기를 부탁한다”며 이 사업을 통해 하루 더 머무는 여행목적지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진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류테마 관광정원 사업 등을 통해 해양신도시와 돝섬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관광기반을 구축해 세계인이 찾는 동북아 중심 관광도시로 만들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문체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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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3-04 09: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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