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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새해부터 공공심야약국이 1곳 늘어나 2곳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 휴일 같은 의료취약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덜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한 경남도 사업으로 지난해는 외동 김해동현약국(김해시 분성로 94-16) 1곳이었다.


 올해부터 대청동 명인약국(김해시 번화1로 79번길 2, 센터빌딩 2층)이 추가 지정돼 외동과 장유 2개 지역에서 365일 연중무휴 야간시간(22~24시)에도 운영한다. 두 약국은 의료취약시간대 의약품 조제·판매, 복약지도와 상담을 해 시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추가 지정에 노력해 올해부터 2곳이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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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01-04 0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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