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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사장 김용학)는 지난 7일, 연말을 맞아 부산진구 초읍동 일대에서 동절기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한‘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용학 사장, 조준우 노조위원장, 박희용 시의원을 비롯하여 공사 임직원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500만원 상당의 연탄나눔기금 전달과 함께 5개 가구에 총 1,500여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연탄을 안전하게 배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공사 관계자는 “이번 연탄 나눔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직원들이 나눔활동에 참여에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노사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한해를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최근 기온이 많이 떨어졌는데 금일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이웃의 방안에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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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09 08: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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