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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김홍기 기자]


사천지역 항공 제조기업 간 협업을 위해 지난해 설립된 ‘사천 항공우주 미니클러스터’가 31일 아르떼리조트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미니클러스터 회원기업과 유관기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항공우주 미니클러스터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간의 사업 진행현황 등을 보고했다.

 

또한,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와 입주 기업체의 산학연 협력 활성화,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세대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관리자의 자세 특강>을 주제로 한 외부 강사의 강연과 해군일자리 도움센터장의 취업지원센터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난 2005년 출범한 사천항공우주미니클러스터는 2021년 자율형 운영방식으로 변경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50여개의 유관 산·학·연 기업·단체가 회원으로 소속돼 있으며, 특성화 사업을 개발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경근 미니클러스터 회장은 “심도깊은 논의를 통해 미니클러스터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현재 사천시는 명실상부한 항공우주산업의 메카로서 획기적인 변화와 개발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항공우주 미니클러스터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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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1 0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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