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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신문/이상철 기자]


부산구치소는 1228일 대한적십자사 부산혈액원과 혈액수급 안정화 및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으로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기에 부산구치소는 연 2회 정기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부산혈액원은 이를 위해 필요한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하는 등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혈액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일일혈액보유량이 적정보유량 5일분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단체의 관심과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인데, 부산구치소는 매년 직원들이 헌혈에 참여하여 왔고 특히 작년과 올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변함없이 함께 해주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부산구치소장은 헌혈로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부산구치소 전 직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시민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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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30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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