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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QLED TV, ‘매직스크린’ 전용 콘텐츠 선보여 -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해 거실을 갤러리로
  • 기사등록 2019-03-19 09: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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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삼성전자

[부산경제신문/ 조재환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아티스트 고유의 감성을 담아내는 동시에 TV가 놓인 공간과 사용하는 시간, 날씨 등에 따라 작품의 색채와 움직임에 변화를 줘 색다른 실내 환경을 만들어 주는 QLED TV의 ‘매직스크린’ 전용 콘텐츠를 선보인다.

‘매직스크린’은 TV를 보지 않을 때 화면에 뉴스·날씨·사진·음악 등 소비자가 원하는 콘텐츠와 생활정보를 제공해 주는 기능으로 2018년형 QLED TV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이번 협업에 참여한 아티스트는 영국의 모델 겸 화가인 ‘탈리 레녹스(Tali Lennox)’와 네덜란드출신 디자이너 듀오인 ‘스홀턴 & 바잉스(Scholten & Baijings)’이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탈리 레녹스’는 유화물감으로 그린 추상화로 유명하며, ‘스홀턴&바잉스’는 부드럽고 따듯한 감성의 도자기, 세련된 색채의 패브릭 제품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형 ‘매직스크린’은 기존에 제공되던 데코·정보·사진의 3개 항목에 아티스트와의 협업등 특별하게 제공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 ‘스페셜 에디션’ , 전 세계 명화와 사진 작품들로 구성된 ‘아트’ , ’매직스크린’에서 제공하는 콘텐츠들의 배경을 설정할 수 있는 ‘배경테마’ 기능이새롭게 추가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해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IFA 2018’ 기간에 ‘매직스크린 공모전’을 개최해 전 세계 소비자들이 직접 ‘매직스크린’ 콘텐츠 관련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장을 마련하기도 했다.

조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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