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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손두익)는 부산지방노동청 및 유관단체와 공동으로 5월 6일과 7일, 오전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금사공업단지일대 및 사상지하철역 일대에서 출근길 근로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3대 다발재해 예방을 위한 연대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산업재해 통계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매일 8.9명의 근로자가 3대 다발재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산지역 전체 산업재해의 약 50%를 차지한 협착․전도․추락 등 3대 다발재해 예방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공단지역 근로자들 및 출근길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안전공단은 올 연말까지 매월 장소를 달리해 지속적으로 3대 다발재해 예방캠페인을 실시, 근로자와 시민들의 안전문화 의식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