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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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도시개발사업소는 추석을 맞아 주요사업 안전 상태와 시공자 하도급 대금 및 임금 체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난 9월 14일 관내 공사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점검에서 내서복합스포츠센터 건립사업의 시공사 현장소장 등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하도급업체의 대금지급 현황 및 근로자임금 지급방법 등을 확인하고 현재까지 체불사례가 있는 경우에는 추석 이전에 해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사파지구 개발사업의 현장점검도 병행하였다.
김동환 창원시 개발사업과장은 “하도급업체의 근로자에게 임금체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건설사에 각별히 당부했다”며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비롯한 공사장 주변의 현장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