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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문희)은 부산상공회의소(이하 “부산상의”)와 3월 12일 11시30분 부산상의 국제회의실에서 부산상의 회관을 명지국제신도시에 건립 하기로 하고 이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업무협약은 부산상의 측에서 부산상공회의소 회관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명지국제신도시에 건립하기로 하고,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부산상공회의소 회관 건립과 관련한 행정적인 지원을 하게 된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비즈니스 중심지로서 국제업무․ 상업․주거․학교․병원․R&D 등의 복합적 기능을 갖춘 국제적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며, 지난 12월 지식경제부로부터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을 승인받아 금년 내 개발사업이 착수될 예정으로 있다.
이에 따라 경자청은 명지국제신도시의 개발촉진을 위한 앵커시설 유치에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이번 부산상의 회관의 명지국제신도시 내 유치․건립은 기업 및 투자 유치활동에 촉매제 역할을 할뿐 아니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발전 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