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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손두익)는 2월4일 제155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남구 용호동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에서 안전캠페인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안전점검의 날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선도 공기업”을 모토로 쾌적하고 살기좋은 환경생태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환경공단측의 요청으로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안전캠페인과 더불어 시설물 전반에 대한 공단측의 안전 및 보건전문가의 사업장 점검도 병행해 실시됐다.
한편,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12월 11일 산업안전보건문화 선진화 원년 선포식을 개최한데 이어 2009년을 맞이해 일선 사업장 및 시민을 대상으로 SMS, EMS, 홈페이지, 부산역 등 5개소 역사 전광판 및 도로교통안내 전광판 53개를 활용하여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홍보하는 등 안전의식 선진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