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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이 인천에 이어 오는 12월 16일 부산김해국제공항과 베트남의 대표도시 하노이를 매주 목요일을 제외한 주 6회 신규 취항해 국제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엣젯항공은 2011년 운항을 시작으로 2015년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항공운송표준평가(IOSA) 인증을 획득하고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Best Asian Low Cost Carrier)’ 상을 수상하는 등 안전성과 차별화된 서비스 수준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어 베트남에서 가장 사랑받는 뉴에이지 항공사로 자리매김 했다.
 
비엣젯항공은 최신 항공기 40대를 보유하고 현재 53개의 국내선 및 국제선 노선에서 일일 350회의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는데 호치민, 하노이, 하이퐁, 다낭 등 베트남 내 주요 도시와 싱가폴, 방콕, 대만, 캄보디아, 미얀마 등에 운항하고 있다. 

간담회는 비엣젯항공의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응웬 티 투이 빈(Nguyen Thi Thuy Binh) 부사장이 참석하여 비엣젯항공 소개와 함께 앞으로의 한국시장 및 부산에서의 사업 계획을 밝히고, 비엣젯항공 사무소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 또한 참석해 비엣젯항공의 부산-하노이 신규 노선 취항을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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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1-02 15: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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