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나마 외무부 차관(루이스 미겔 인까삐에, Luis Miguel Hincapie)일행은 11일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를 방문, 파나마와 부산항의 상호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BPA를 방문한 파나마 외무부 차관과 주한 파나마 대사(루벤 아로세메나, Ruben Arosemena)일행은 부산항 운영 현황 및 신항 개발 계획, 항만물류 시스템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었으며, 파나마운하는 올해 4월 확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6-01-12 18:30:39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BNK경남은행 배너_리뉴얼
부산시설공단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기술보증기금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동양야금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