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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과 허남식 부산시장이 추석명절을 맞아 물가안정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제수용품 이용분위기 조성을 위해 재래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농수축산물 등 행안부 중점관리 대상 21개 품목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장관과 이 지역 박민식 국회의원은 부산 ‘구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열악한 재래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인 ▲ 휴가철 지역물가안정 및 서비스 개선 ▲ 초고유가시대 에너지 절감에 적극 동참 ▲ 집중호우 및 태풍 취약지대에 대한 상시점검 및 예방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마련,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실․국장이 직접 행정지원 담당구별로 나가 기초단체장(부단체장)과 소비자단체 합동으로 8월25일~9월12일까지 물가지도 및 점검을 유도해 발로 뛰는 민생현장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허남식 부산시장은 지난 8월 23일 부전상가시장을 방문해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한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추석대비 물가안정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용호시장과 해운대 시장 등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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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08-08-2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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