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화의전당으로 떠나는 프랑스 영화여행 - 대중성 예술성 두루 겸비한 수준 높은 프랑스 영화, 6. 26.부터 ‘2014 시네프랑스’ 개최
  • 기사등록 2014-06-23 00:00:00
기사수정
영화의전당은 6월부터 주한 프랑스 문화원과 함께 ‘2014 시네프랑스’라는 이름으로 프랑스 영화 정기상영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네프랑스’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겸비한 수준 높은 프랑스 영화들을 다시 한 번 국내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특별한 주제를 하나씩 선정해 매주 수요일마다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각 작품 당 1회씩 정기적으로 상영할 예정이다. 단 6월은 영화의전당의 시네프랑스 부산 개최를 기념해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회씩 특별 상영한다.

이번 6월의 주제는 프랑스 영화계의 차세대 여배우 ‘레아 세이두 Lea Seydoux’이다. 현대물과 고전물을 넘나드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쿠엔틴 타란티노, 리들리 스콧, 우디 앨런, 웨스 앤더슨 등의 수많은 거장들과 조우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한 그녀의 최근작 <미녀와 야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시스터> 세 편이 상영된다.

2014 시네프랑스 관람료는 일반 6,000원, 청소년 및 경로 4,000원이며, 관련 상세 프로그램 및 상영 시간표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고하면 된다.

영화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 영화의전당 ‘2014 시네프랑스’는 많은 관객들이 프랑스 문화와 영화사에 대해 공감하고, 예술 영화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랑스 영화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4-06-23 00:00:00
기자프로필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15분도시 부산
한국도로공사_졸음쉼터
BNK경남은행 배너_리뉴얼
부산시설공단
대마도 여행 NINA호
2024_12_30_쿠쿠
기술보증기금
은산해운항공 배너
한국수소산업협회
부산은행
동양야금공업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